[99년6차]

1999. 9. 29. 오후 8:08:33

글자

안녕하세요...전... 양현윤 소피아입니다.......홍홍홍.....

오늘 전 아주 좋은 글을 읽었어요.... 이진형선생님의 글을요.....

너무도... 기분좋은... 미소를 짓게 만드는 글이었어요..... 홍홍...

그래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하하하....

음..... 그리고....요....

다들 몸조심하세요..... 많이들... 아프신 것 같아요......

교사의 몸은 소중한 재산인데..... 재산을 잘 보살피고...아끼셔야죠......

오늘은 보라병원에 갔었어요.... 어제도....

근데... 보라가 많이 우울해해요.....

이윤..... 병원에서... 퇴원을 안 시켜줘서 인것 같기두... 하구....

잘은 몰라요....

많이많이.... 가셔서.... 보라를 기쁘게 해주시고요....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호호호호호호......

여기....... 겜방이예요..... 비싼.... 그래서... 이만...

실은..... 다음 문장이 생각나지 않아서..... 홍홍홍....

안녕히 계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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