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 성우 씀...

1999. 9. 30. 오후 9:58:30

글자

안녕요.~~

들어 보니까.. 내일이 모임이군요.

범수 선생님... --; 근데 저는 사실 무근이었는데요...

아마 취기에 범수 선생님 이야기를 들었던거 같습니다.

허걱...

아.. 그리구 보라선생님... 오늘 퇴원 하셨는데 못가서 미안해요.

제가 너무 피곤해서... 아침에 깜빡 졸았는데... 못갔어요...

잉잉...

하여튼간... 범수 선생님... 보라 선생님 챙기는 모습 보기가 좋군요.

그럼 모두 낼 뵙고 이만 적도록 하지요.

빠빠.~~~~~(사실 방금 회합 끝냈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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