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입니다

1999. 10. 6. 오후 12:13:14

글자

 

 하하 이틀만인가 3일만인가.....

 

 학교 과 컴실이고요..... 공강이 무려 3시간이나 되어서 이렇게 컴을

 

 잡고 있습니다

 

 슬슬 배가 고프군요.. 12시네..  어제는 미연이누나와 연락을 했죠.

 

 그 누나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성격상 아니면 모임에 나가기 어색해서

 

 참여를 하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결국 모임이나 게시판 모두 매일

 

 비슷한 사람들만 모이게 되고......  호호옹  좋은 방법 없을 까요?

 

 연락되는 사람 다끌고 나오기 , 같은 본당 교사  끌고 나오기  

 

 뭐 이런 것들이 되겠죠? 어쨌든 시간도 많이 지나간 지금 뭔가 새로운,

 

그리고 혁신적인 idea가 필요한 것 같군요. 그리고 모임에 많이 나오던

 

사람들마저도 흥미를 잃지 않게 말이죠......

 

 

이상이었습니당!!!

 

       

 

P.S     길주야 오랜만이다 그동안 연락 못해서 참 미안하구나

 

        정훈이한테 연락 받았나 모르겠구나 우리 1조 조모임 해야지!

 

        011-9735-9270 내번호 모르냐? 연락해라!!!!

 

 

                                 

 

 

 

                                        DOBALL IS BILLABONG!

                                        BILLABONG IS DOBALL!

 

                                            WRITTEN BY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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