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군요 김홍렬입니다.
참 오래간만에 쓰는 것 같에요
신입교사를 마친 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군요.
교사 수료증을 받고 생각한 것도 참 많은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이 생각들을 실천하려하니 잘 되긴 어렵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때론 욕하고 때론 싸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의 의견과 노력으론 뭔가 힘을 쓸 수 없게끔 하는 것들이 있더군요. 어쩌면 이런 점을 새로 배우게 되었는지도 모르죠
너무 무거운 이야기만 한 것 같군여.
이렇게 다시 글을 쓰게 되어 기쁘고 다음에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