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너무 건방진 제목이 되어 버렸군요........
헤헤 귀엽게 봐주세용............
세상에!!!!
신입 교사 끝나고 8월 말에 가입신청했는데 최근에서야 가입이 되다니
어찌 이런 불상사가.
저도 게시판 글 읽고 또 쓰고 싶었단말이에요........
어쨌든 신입교사학교의 열기가 전체적으로 식어가고 있는 이 마당이지
만 열심히 글 올려야겠군요.
한가한 일요일 오후 PC방에서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 메일 많이 보내주세용..
메일 아니더라도 축하의 게시글이라도용.......
부탁드려요...
제 6차 신입학교, 청파동 초등부 교사 김도훈 바오로였습니다요...
P.S 아직도 제 연락처 모르신다고요?
011-9735-9270 이고요.
이제 PCS도 CELL에 문자 전송되니 많이 보내주세요...
헤헤..............
DOBALL IS BILLABONG!
BILLABONG IS DOBALL!
WRITTEN BY 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