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핸드폰번호 홍보담당 "열"의 글

1999. 10. 7. 오후 2:00:04

1
글자

호열이 오래간만에 글 올립니다..

 

다들 잘 지내죠? 저도 뭐..나름대로 잘 지내요..

 

앗 그리고 밑에 이시도르가 전 신입교사모임을 하자고 하며..

 

시험이 끝나는 10월 중순쯤에 보자고 했는데..

 

뭐 제 개인적인 일이지만(아니다,경옥이누나랑 두은이누나도)우리 흑석동의

 

모 대학교는 시험이 10월 마지막주에 시작됩니다..정말 끔찍한 학교죠?

 

억울해요..

 

그건 그렇고..

 

보라 핸드뽕 번호 나왔어요 n016으로..

 

자..적으시라..016-733-4029

전공을 살려서 번호 홍보에 주력중입니다. 사실은 보라가 시켰어요..

번호좀 알리라고..제가 쫌 마당쇠성이 짙어요...

 

연락 마니 해주시고요..

 

저한테도 좀 심심풀이삼아 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홍시,연시..)

"한개 올라갑니다!" <--썰렁하면 이 대사가 나온다우..

 

BILLABONG~!

IS

OUR

SOUL....

 

FOREVER..

 

HUNGRY SPIRIT TOO....

 

GOOD BYE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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