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열이 오래간만에 글 올립니다..
다들 잘 지내죠? 저도 뭐..나름대로 잘 지내요..
앗 그리고 밑에 이시도르가 전 신입교사모임을 하자고 하며..
시험이 끝나는 10월 중순쯤에 보자고 했는데..
뭐 제 개인적인 일이지만(아니다,경옥이누나랑 두은이누나도)우리 흑석동의
모 대학교는 시험이 10월 마지막주에 시작됩니다..정말 끔찍한 학교죠?
억울해요..
그건 그렇고..
보라 핸드뽕 번호 나왔어요 n016으로..
자..적으시라..016-733-4029
전공을 살려서 번호 홍보에 주력중입니다. 사실은 보라가 시켰어요..
번호좀 알리라고..제가 쫌 마당쇠성이 짙어요...
연락 마니 해주시고요..
저한테도 좀 심심풀이삼아 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홍시,연시..)
"한개 올라갑니다!" <--썰렁하면 이 대사가 나온다우..
BILLABONG~!
IS
OUR
SOUL....
FOREVER..
HUNGRY SPIRIT TOO....
GOOD BYE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