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248박영화99.10.18651
유리선생님,계속 저희와함꼐해요.
유리 선생님 보세요...   왜 교사회를 그만 둔다고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제가 여름행사 동안 했던 생각을 지금 유리 선생님
#248박영화99.10.18조회 65· 1 - 247안범수99.10.18621
[6차]선생님들 보세요.
저희 6차 신입 학교를 같이 나오신 유리 선생님께서 교사를 그만두시려고 한답니다. 선생님들 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고민이 많으신가 본데 저
#247안범수99.10.18조회 62· 1 - 246안범수99.10.1858-
유리 선생님 보세요.
유리 선생님! 전 범수랍니다. 아시나요??? ^^; 신입 교사 학교에 다녔던... 근데 오늘 여기 와 글을 보니 정말 안좋은 소식이 올라와 있더
#246안범수99.10.18조회 58 - 244이준호99.10.1653-
오랜만에..
그 동안 잘들 지내셨는지요? 저한테 매일 받으신 선생님들은 벌써 안부확인 다 했는데... 대방동 연교 선생님하고 범수 선생님,가락동 미수 선생님
#244이준호99.10.16조회 53 - 242강형구99.10.15651
범수에게...
네가 올린 글을 잘 읽었다.   처음에는 그냥 시시한 이야기겠지하는 생각이 들다가...   중간쯤에는 이런 야한 이야기를 올려
#242강형구99.10.15조회 65· 1 - 241정성한99.10.1564-
[퍼온글]애인을 감동시키는 10가지방법
애인을감동시키는10가지방법     1. 영화를 보러가기 전에 사랑해 라고 적은 쪽지를 아주많이 준비한다. 그리고 극장안에서 팝
#241정성한99.10.15조회 64 - 240안범수99.10.1464-
한 남자와 한 여자에 대한 얘기...
저희 지구 게시판에 글이 올라와서 읽었는데... 왠지 맘 한구석에 감동이 들어오는거 같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읽어보세요. ...한 남자가 죽었
#240안범수99.10.14조회 64 - 239안범수99.10.1451-
오늘은 뭐할까?
안녕하세여 범수 랍니다... 아신다고요. 알면 됐죠? 전 지금 수업 다 끝나고 뭐할까 고민중입니다. 한가한 승용이 만날까? 아님 딴 사람들 만날
#239안범수99.10.14조회 51 - 238황진영99.10.14501
[99년3차]독서의계절-광수생각
#238황진영99.10.14조회 50· 1 - 236최성우99.10.13971
[99년 6차] 그녀를 떠나보낸후...
  신은 우리에게 의미 없는 시련은 주시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이 죽음앞에 무력하다면 그것이 아마 신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시련중 하나
#236최성우99.10.13조회 97· 1 - 235최성우99.10.1348-
[RE:225] 종혁아....
니가 드디어 발작했구나... 나랑 같이 병원에 가자.. 안그래두 나 낼 병원 가는 날이다... 병원비는 의료보험으로 하자...   --
#235최성우99.10.13조회 48 - 234정성한99.10.1365-
호..혹시 저아세여?
 저여..6차신입교사학교 3조였던 정성한 토마스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저번에.. 57번 글쓰구 첨쓰는 건데.. 게시판이 많이 활성화
#234정성한99.10.13조회 65 - 233백승용99.10.1354-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그간 여러분의 글만 읽어보다 직접 써보는 거예요. 쓰기가 여간 어려워서... 아는 분은 알겠지만 제가 한편의 글을 적는것이란 그날
#233백승용99.10.13조회 54 - 최윤성99.10.1342-
[RE:233]
재슈꿍이! 하여튼 첨 글 올린거 축하하구, 타자도 느린 니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려고 한다. 글 많이 많이 올리고,
#237최윤성99.10.13조회 42 - 232최윤성99.10.12491
[99년6차]그냥...
셤도 망치고 넘넘 기분이 꿀꿀하다. 1차적인 시험은 끝났으나 담주에도 넘넘 많은 시험을 봐야해 넘 싫다. 다른 사람들은 나같지 않고 셤 잘 봤으
#232최윤성99.10.12조회 49· 1 - 231박영화99.10.125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 영화예요.   모두들 몸 조심하세요. 저는 토요일날 엄청 앓았어요.   그래서 어린이 미사도 못드리고 교리도
#231박영화99.10.12조회 50 - 230안범수99.10.1248-
시험공부 열씨미 하세요!!!
시험 공부 열씨미들 하시나요. 전 후후 오늘 시험이었는데... 어제 하루 종일 잤답니다. 원래의 목표는 밤을 새는 것이었어요. 그러나 일어나 보
#230안범수99.10.12조회 48 - 229진성욱99.10.1249-
[RE:225]
니가 드디어 미쳐가는 구나~~~~ 바보~~~~
#229진성욱99.10.12조회 49 - 228김미수99.10.11531
안녕하세요 저 미수예요!!!
안녕 여러분 오늘 처음 가입되서 여러분의 글을 보았어요 너무너무 재미있다 지금은 건대도서관이예요 친구네 학교와서 공부하려고... 내일 전공시험때
#228김미수99.10.11조회 53· 1 - 227이준호99.10.1151-
메일 주소 생겼어요.
여기는 학교 컴실이구 수업듣기 따분해서 잠시 들렸습니다. 어제 우리 본당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적은 인원이었지만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아참
#227이준호99.10.11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