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99. 10. 12. 오후 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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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영화예요.

 

모두들 몸 조심하세요. 저는 토요일날 엄청 앓았어요.

 

그래서 어린이 미사도 못드리고 교리도 하다가 도중에 나왔답니다.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더군요...

 

전현아 선생님께서는 교리 도중에 아이들이 말을 안들어서

 

나오시구요...

 

이제 모두들 시험 이시죠?

 

시험 모두 잘 보시구요...

 

현아야~~ 나 아프다고 시험기간인데.

 

공부하던 것 내던지고 와서 간호해줘서 정말 고맙다.

 

그리구 모두 집에 혼자 있을 때는 아프지 마세요.

 

정말 서럽더라구요..

 

그럼 모두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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