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53이진형99.09.18531
[99년6차] 개인적인 글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진형군입니다... 요즘 올라오는 글 중에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글보다는 개인을 대상으로하는 글이 부쩍느는 것 같습니다...
#153이진형99.09.18조회 53· 1 - 152최윤성99.09.1846-
[99년6차]성우야 미안.
성우야.큰맘 먹고 전화했는데 니 목소리 못 알아 들어서 정말 미안하다.   이거 보고 화 풀고,다시 전화하면 꼭 알아들으께.  
#152최윤성99.09.18조회 46 - 151최윤성99.09.1847-
[99년6차]현윤언니 보기!
현윤언니 내 생일 축하 해 준거 언니 이름 안 올렸다고 삐졌는데 정말   미안해.언니 글을 늦게 읽어서 못 쓴거니까 이해 좀 해 줘.
#151최윤성99.09.18조회 47 - 150이진형99.09.1757-
[99년6차] 보라선생님 문병후기...
안냐세여? 이진형입니다.. 오늘은 몇몇 선생님덜(규희샘,현윤샌,태환샘)과 보라선생님게서 누버있는... 성 바오로 병원에 갔죠... 혼자 계시더라
#150이진형99.09.17조회 57 - 149안범수99.09.1759-
99신입학교 6차 정팅 합시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모두 잘 지냈죠. 저두 이렇게 건강하고 말짱하게 살아 있답니다. 그때 밤샘한 것이 아직도 몸에 무리를 가져 오지만 말이에요.
#149안범수99.09.17조회 59 - 148강형구99.09.16692
심리테스트2
★★  웃기는 심리테스트  ★★       반말해서 기분 나빠도 참아라. 
#148강형구99.09.16조회 69· 2 - 147강형구99.09.16721
심리테스트1
심리테스트1   1.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그의 집에 가는데 아스팔트 길과 오솔길의 두갈래 길이 있다면 어느 길을 선택 하겠어요
#147강형구99.09.16조회 72· 1 - 145이진형99.09.16541
[99년6차] 서로 사랑하십시오.
제가 쓴건 아니구여...퍼온거에여...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사랑하십시오. 사랑이 여러분 가운데 자리하도록 하십시오.
#145이진형99.09.16조회 54· 1 - 141최윤성99.09.1550-
[99년6차]016-372-7169
드디어 나에게도 pcs가 생겼다. 연락이 안 되는 나를 보다 못한 친구들의 생일 선물. 하여튼 혹시 나에게 연락할 일이 있으면 이리로 연락 주세
#141최윤성99.09.15조회 50 - 140이준호99.09.1550-
겜방에서 실없는 말 한마디
안냐세여. 이시돌 인사 올립니다. 여기는 만인이 즐겨찿는 겜방이구여 저는 지금 신나게 자판을 두드리며 놀고있습니다. 나두 참 미쳤죠. 지금 강의
#140이준호99.09.15조회 50 - 139양현윤99.09.1552-
[99년6차] 이말 저말....
어라.... 보라가 입원까지? 그냥 아픈줄만 알았는데...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지..... 큰병은 아니었음 좋겠군요... 으흠.... 글구...
#139양현윤99.09.15조회 52 - 최윤성99.09.1540-
[RE:139]016-372-7169
현윤이 언니! 번호 안 갈켜 준게 아니라 아직 내가 누구에게도 이야기 한 적 없어. 너무 실망하지 말구, 내가 문자 많이 많이 보낼께. 언니도
#142최윤성99.09.15조회 40 - 138안범수99.09.1555-
헉 도배가 되네...
여기는 아직도 겜방입니다.... 그러니까 밤을 새운게 되네요... 졸리고 집에 들어가기가 두렵네요. 헉~~~ 집에서 쫓겨나지 않을까?? 연락도
#138안범수99.09.15조회 55 - 137안범수99.09.1544-
아직도 겜방~~~
안녕여 다시 글 올립니다. 한동안 글 안 올린거 만회 좀 해보려고... ^^; 실은 집에 못가고 일하고 있어요. 집에 가고파 내일 학교도 가야
#137안범수99.09.15조회 44 - 136안범수99.09.1448-
여기는 겜방~~~
안녕하세요... 그 동안 엄청난 수의 글들이 많이 올라 왔네요. 어제는 윤성이의 생일이었는데 모두 아셨나요... 제 딴에는 축하해 주려고 연락
#136안범수99.09.14조회 48 - 134이준호99.09.1451-
심심해서 또 들어왔어요. ^ ^
여기는 어디? 예 맞아요, 학교에요. 지금은 무엇: 예,맞아요. 공강시간이에요. 내가 하고있는 일은 무엇? 예,맞아요. 게시판에 글올리고 있어요
#134이준호99.09.14조회 51 - 132이진형99.09.13551
[99년6차] 아름다운 시 한 편..
아름다운 시 한 편 감상하세여...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게 띄웁니다..   너에게 띄우는 글    &#
#132이진형99.09.13조회 55· 1 - 131이준호99.09.1350-
심심해서 들어왔어요.
오늘도 또 하루가 가는군요. 별루 한일두 없는데... 근데 오늘 무지 더웠죠? 저두 오늘 푹푹찌는 날씨땜에 넘 짜증났었어요. 드디어 저희 본당도
#131이준호99.09.13조회 50 - 129이진형99.09.1349-
[99년6차] 보라선생님의 쾌유를...
이진형입니다.. 보라선생님께서 아프시다는 말을 들었져.. 그래서 이렇게..글을 쓰져.. 빨리 나으세여... 글구 오늘이 생일이랬던 거 같은데..
#129이진형99.09.13조회 49 - 128양현윤99.09.1352-
[99년6차]오늘도...
안녕하세요...양현윤 소피아입니다....오늘도 이렇게... 또 글을 올리게 되었군요... 은수 선생님..... 저두...연락한다구... 말은 하
#128양현윤99.09.13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