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98장원재99.09.3058-
[99년6차]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방가와용~~~   넘 오랬만에 글을 올리네요!!!   혹시 절 잊으신건........  
#198장원재99.09.30조회 58 - 196안범수99.09.3057-
모임입니다~~~!!!(6차)
모임이 있습니다. 6차 선생님이면 모두 환영이고요. 현재 오시기로 한 선생님들이 저하고 보라,연교,성우,보애,윤성,지영, 도훈,호열,은수,경옥
#196안범수99.09.30조회 57 - 194이진형99.09.3050-
[99년6차] 아름다운 이야기
*********************************************************** 제목 : 눈 감아라 눈 감아라 ***
#194이진형99.09.30조회 50 - 193이진형99.09.2955-
[99년6차] 보라샘 퇴원!!!!
안녕하십니까? 드뎌 우리의 보라샘께서...퇴원을 하십니다.. 바로 내일!! 그동안 문병 못가신 분들은 아쉬우시겠지만? 보라샘의 건강이 좋아졌다는
#193이진형99.09.29조회 55 - 192양현윤99.09.2947-
[99년6차]
안녕하세요...전... 양현윤 소피아입니다.......홍홍홍..... 오늘 전 아주 좋은 글을 읽었어요.... 이진형선생님의 글을요..... 너
#192양현윤99.09.29조회 47 - 191김상훈99.09.29532
[99년3차]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중에서 / and [RE:190]
[RE:190] 98년 6차 맞아요.. 그렇게 빠른 답장은 처음이네요. 제가 앉아 있는 컴에 잠시 오류가 생긴사이에... 추석 잘 보내셨나요?
#191김상훈99.09.29조회 53· 2 - 189김상훈99.09.29461
[98년6차] 8지구 구의동에서 퍼온글
게시자: 박수현(miracle80) 너무 흔한 사랑, 그래도.... 어느 작은 어촌에 늙은 엄마와 고3인 막내 딸이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태어
#189김상훈99.09.29조회 46· 1 - 황진영99.09.2940-
[RE:189]
으아~ 이거 진짜 감동적이네요! 온몸에 전율이 찌르르 흘렀답니다. 오늘은 98년 6차로 올리셨네요! 99를 잘못치신건지 아님... 연합회선생님의
#190황진영99.09.29조회 40 - 188이진형99.09.28705
[99년6차] 슬픔에 관한 동화
〓〓〓〓〓〓〓〓〓〓〓〓〓〓〓〓〓〓〓〓〓〓〓〓〓〓〓〓   제목 : 슬픔 에 관한 동화    - 지은이
#188이진형99.09.28조회 70· 5 - 187김상훈99.09.28471
[RE:186][99년3차]추석 잘 지내셨어요.
황진영 선생님 반갑습니다(나보다 조금 전에 글을 올리셨군요) 잘 지내셨나요?   저는 할 일 없이 TV만 봐댔답니다. 이번 추석엔 새로
#187김상훈99.09.28조회 47· 1 - 185안범수99.09.28551
5조 모임에 관해서
안녕하세요 5조의 일원인 안범수 입니다.   5조는 조장 선생님인 진원선생님이 연락을 않하셔서 못 모이고 있습니다.   제가
#185안범수99.09.28조회 55· 1 - 184김은영99.09.2845-
[RE:173]오홀~
이종혁(세자요한인가요?) 선생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후속편이 기대되는군요. 제가 잘 아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앞으로
#184김은영99.09.28조회 45 - 182이준호99.09.2749-
때늦은 추석인사...
오늘은 월요일. 연휴 끝나고 첨 학교가는날인데 와이리도 졸리운지. 너무 돌아 다녀서 그런지 무지무지 피곤하더라구요. 거의 종일 자다시피 했습니다
#182이준호99.09.27조회 49 - 181양현윤99.09.27471
[99년6차]무제
안녕하세요... 양현윤 소피아 입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무척이나 궁금하군요..... 가을이라서 그런가?   
#181양현윤99.09.27조회 47· 1 - 180박종한99.09.26521
5조는 언제 또 안모이나??
 안녕하십니까 전 5조 조담임이었던 가브리입니다.  5조 선생님들 연락좀 하셔요  따른 분들은 많이 모이는데 우리조는
#180박종한99.09.26조회 52· 1 - 179이진형99.09.2645-
[99년6차] 몸과 마음
간만에 글을 쓰네요... 요즘 제 주위를 보면 몸이 아픈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보라 샘도 포함되구여...^^; 그런데 잘 살펴보면 몸보다는
#179이진형99.09.26조회 45 - 178안범수99.09.2653-
한 번 읽어 보세요~~~
추운 겨울을 남쪽 나라에서 보내기 위해 달밤에 날아가는 기러기 떼는   ‘?’ 형으로 줄을 지어서 난다고 합니다.   기러기들
#178안범수99.09.26조회 53 - 177안범수99.09.2657-
당구에 관한 대서사시
다시 글 올립니다. 저두 글 하나 올려 보려구요.   저희 성당 게시판에 올라온 글인데 잼 있답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즐거
#177안범수99.09.26조회 57 - 176안범수99.09.265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 올립니다. 추석 모두 잘 보내셨나요. 다름이 아니고 정팅 때문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6차 신입교사 학교 정팅 때문에 많
#176안범수99.09.26조회 53 - 175최성우99.09.2684-
[99년6차] 새소식 (공식커플???)
정보라 선생님과 안범수 선생님이 커플이 되셨습니다. 두분이 사귀기 시작하셨네요...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시구요... 두분이 오래 오래
#175최성우99.09.26조회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