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많이 줄었네요.
글 쓰는 사람 말이예요. 예전에는 무지 많았는데...
모두 저 같은 사람때문이겠죠?
선생님들 저 닮지 마세요.
저 닮으시면 아마 무척 괴로우실 듯(특히 여자샌님들!저가 여자라고 생각해 보세요.끔찍하죠?)...
모두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글구 모두 알고 계시겠지만 보라 선생님 어제 퇴원했답니다. 저는 오늘에서야 알았지요. 부끄...
보라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라구 기도해 주세요. 저는 영발을 못 받아서... 쩝.
건강하시구여, 이제는 자주 오도록 노력할 것을 엄숙히 맹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