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제목에 [99년 차]라는 말이 빠진걸까?
게시판이 좀 보기 않좋다...
건 그렇구 아래 두 글을 읽고 글을 쓴다..
우선 난 군대 간다..
이번달에..
몇명만 알고 잘 모른다..
별로 널리 알리기 싫다...
근데 종혁이 글읽고 조끔 화가 날려구한다...
어떤 부분이냐하면...
"언젠가 A반 친구에게 A반 여자친구를 소개받을때 그놈은 나를 이렇게 소개했다..
"얘 담배 피는것만 빼면 다 좋아~~군대도 공익이라 매일 만날수 있고~~"
흐하하 우낀다..군대 그게 대체 뭔데...
빨간색 부분이다...
그래! 나 공익이다 어쩔래?
왠지는 나중에 밝히고..
난 아직 안갔다..
근데 갈꺼다..
글을 읽고 격분한(?) 나머지 말이 너무 거칠었던것같다...
오늘 학교가서 가사휴학(그냥 휴학)---> 군휴학 으로 바꾸고 왔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기분이 찹찹하다..
공익가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 웃겠지만...
그래도 찹찹한건 마찬가지...
한달만 기다리세요...
그때 뵙져...^^;
그때까지 모두 행복하시길...
그럼..
ps. 입소전에 한번 또 들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