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 모든걸 말해 주마!!

1999. 11. 4. 오전 12:33:58

글자

어느새 제목에 [99년 차]라는 말이 빠진걸까?

게시판이 좀 보기 않좋다...

건 그렇구 아래 두 글을 읽고 글을 쓴다..

우선 난 군대 간다..

이번달에..

몇명만 알고 잘 모른다..

별로 널리 알리기 싫다...

근데 종혁이 글읽고 조끔 화가 날려구한다...

어떤 부분이냐하면...

 

"언젠가 A반 친구에게 A반 여자친구를 소개받을때 그놈은 나를 이렇게 소개했다..

"얘 담배 피는것만 빼면 다 좋아~~군대도 공익이라 매일 만날수 있고~~"

흐하하 우낀다..군대 그게 대체 뭔데...

 

빨간색 부분이다...

그래! 나 공익이다 어쩔래?

왠지는 나중에 밝히고..

난 아직 안갔다..

근데 갈꺼다..

글을 읽고 격분한(?) 나머지 말이 너무 거칠었던것같다...

오늘 학교가서 가사휴학(그냥 휴학)---> 군휴학 으로 바꾸고 왔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기분이 찹찹하다..

공익가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 웃겠지만...

그래도 찹찹한건 마찬가지...

한달만 기다리세요...

그때 뵙져...^^;

그때까지 모두 행복하시길...

그럼..

 

ps. 입소전에 한번 또 들르져...^^;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