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모두들 즐거운가보네요 ^^:

1999. 11. 5. 오후 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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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거운 나날들 인가 보네요. 물론 고민하는 진형이 형도 있고... ^^; 아 유리 선생님 선생님 계속 하신다고요. 좋은 결정 다시한번 축하... ^^; 기왕하시는거 다시는 방황하지 마시고 쭉 하실수 있음 좋겠네요. 저는 요즘 그럭저럭 지내고 있답니다. 최근 성우랑 연교랑 보라랑. 도 만났고 아주 자주 만나는 지영누나 희진 누나 도 만났고 별로 반갑지 않고 보기 싫은 널부랭이 승용 자기 혼자 엑기스라 우기는 윤성 <- 같은 성당이라 자주 보거든요. 이렇게 교사 학교 선생님도 만나고요 중간고사 열씨미 치고 있답니다. 일명 endless 시험이라고 시험이 끝나질 않아서.. 아주 슬프죠 아! 그리고 아직 날짜는 못 정했지만 제가 속해 있는 5조모임이 있을듯 합니다. 물론 제가 전화 다 돌려야 하는 상황이지만... 빠른 시일안에 만나려고요. 그나저나 여기 들어오는 5조 선생님들이 있던가?? 하여간 다른 조도 빨리 조모임 하세요. 가장 최근에 한 조가 6조 같던데 그것도 꽤 오래됐으니 성탄 준비 전에 한번씩 얼굴 보면 좋겠죠 모두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이상 범수였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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