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의 우물

2011. 11. 12. 오전 7: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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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우물 예리코 성 길 건너편 우물⑴ 마을사람들 만남의 쉼터라 수콧 암만에 주님 말씀 전하는 이들 예루살렘 순례자도 마음 씻고 갔느니 요르단강 수달 한 마리 올라오지 않고 시험산 여우 한 마리 내려오지 않지만 베드로는 예수님 모시고 쉬어갔으리 엘리사는 엘리야의 권위 이어받아 겉옷으로 강물을 쳐 물을 갈랐다지⑵ 독이 든 국물도 정화시켰다⑶ 이 모든 것 주님 이름으로 한 일 샘 가까이들 오시오 맑은 물에 마음 담그면 풀섶 파란 지혜, 태양의 붉은 지혜 머릿속에서 샘솟을 듯 하오 새 마음그릇에 주님 뜻 담으면 영혼의 샘물 근원부터 맑아지리니 포도 ? 대추야자 농장주인이여 선지자학교 학생들이여 엘리사의 우물에 모여 무지개 꿈 함께 꾸지 않으려하오 ⑴ 2열왕 2,19-22 ⑵ 2열왕 2,13-14 ⑶ 2열왕 4,38-41 -추보 박영만(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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