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코 돌무화과나무

2011. 11. 10. 오전 6: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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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코 돌무화과나무 성자께서 자주 지나시던 대추야자 芳香의 성읍 그 거리 한가운데 의젓이 서있는 돌무화과나무 궁금코나 세관장 자캐오(1)의 체면과 명예 그 무게 얼마였는지 이스라엘 선민들 계약궤 메고 입성할 때(2)도 이 길에 서서 함성 들었는지 예수님의 거룩하신 걸음걸이 자캐오는 높은 나무에서 눈여겨봤느니 교만과 재물욕, 허상의 옷 벗어 던질 만도 했네 '가난한 이에게 재산 절반을 가로챈 재산 있다면 그 네 갑절을 내어놓겠다'는 나눔과 뉘우침 그래, 그 집에 구원 내릴 만했구료 여긴 팔레스타인 마을 저긴 이스라엘군 초소 오늘밤 저희들 어느 죄인의 집에 묵어야 하리까 가장 낮은 강물에 세례받은 이여 이 세상 가장 낮은 도시에서 저희와 함께 하룻밤 묵어 가소서 ⑴ 루카 19,1-10 ⑵ 여호 2장 ; 6장 -추보 박영만(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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