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렛시내 - 일어나 제렛 시내를 건너가라⑴

2011. 11. 1. 오전 6: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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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렛시내 - 일어나 제렛 시내를 건너가라⑴ '일어나 제렛 시내를 건너가라' 고대하던 진군신호 떨어졌네 낡은 세대들 다 사라지고 싱싱하게 자란 주님의 새 일꾼들 씩씩하고 믿음직스러워라 카데스 바르네아 떠난 발길 광야에서 헤맨 지 삼십팔 년 굶주림과 목마름, 한밤 추위 투덜대며 이맛살 찌푸리고 대들었지 저 시내 어서 건너라 허락하셨으니 우리 주님 약속 이룬 순간이네 무서운 노대바람 앞을 막아도 주님 영광 위해 죽기로 싸워야하네, 땡볕 먼지바람에 이만큼 자랐지 늠름한 대열 사열도 다 마쳤네 욕심과 교만 불평불만의 보따리 저 개울에 모두 떨쳐 버리고 레위 집안과 만남의 천막은 한가운데 집안마다 깃발 앞세워(2) 나가세 발걸음도 당당히 앞으로 앞으로 ⑴ 신명 2,1-23. 제렛 시내는 에돔과 모압의 경계를 이루면서 사해 남쪽으로 흘러들어가는 작은 강. 성경에 '제렛 개천'(민수 21,12), 또는 '버드나무 개울'(이사 15,7)이라 부르기도 함. ⑵ 민수 2,1-34 -추보 박영만 (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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