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천사는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묵시 22, 1)
주님에게서 나오는 생명수!
파스카 신비인 생명수!
"주님, 파스카의 길의 기쁨을 맛들이게 하소서."

2020. 11. 28. 오전 6:32:44
주님의 천사는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묵시 22, 1)
주님에게서 나오는 생명수!
파스카 신비인 생명수!
"주님, 파스카의 길의 기쁨을 맛들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