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20. 11. 19. 오전 6:40:55

2
글자


그들이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두루마리를 받아 봉인을 뜯기에 합당하십니다.
주님께서 살해되시고
또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속량하시어 하느님께 바치셨기 때문입니다.

(묵시 5, 9)


속량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저도 속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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