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20. 11. 18. 오전 6:44:34

5
글자


주님, 저희의 하느님,

주님은 영광과 영예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셨고
주님의 뜻에 따라 만물이 생겨나고 창조되었습니다.

(묵시 4, 11)


세상에 하느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세상에 십자가의 신비를 보이시는 분!

세상에 하느님의 뜻을 알게 하시는 분!


"주님,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