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디스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하느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가 한 일을 안다. 너는 살아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죽은 것이다.
(묵시 3, 1)
'너는 살아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죽은 것이다.'
세상에 살아 있고, 하느님에게는 죽은!
"주님, 자명함과 찜찜함으로 생명을 알아차립니다."

2020. 11. 17. 오전 6:40:34
“사르디스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하느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가 한 일을 안다. 너는 살아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죽은 것이다.
(묵시 3, 1)
'너는 살아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죽은 것이다.'
세상에 살아 있고, 하느님에게는 죽은!
"주님, 자명함과 찜찜함으로 생명을 알아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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