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

2020. 11. 15. 오후 7: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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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1테살 5, 5)


빛의 자녀는 그리스도의 사람!

어둠의 사람은 율법의 사람!


"주님, 성령과 율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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