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1요한 3, 1)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고,
그리스도와 한 몸이라고 느끼고,
성령을 통하여 기도하고.
"주님, 주님 이 기쁨으로 주님을 흠숭합니다."

2020. 11. 1. 오전 6:45:34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1요한 3, 1)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고,
그리스도와 한 몸이라고 느끼고,
성령을 통하여 기도하고.
"주님, 주님 이 기쁨으로 주님을 흠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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