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다 한때 그들 가운데에서 우리 육의 욕망에 이끌려 살면서,
육과 감각이 원하는 것을 따랐습니다.
(에페 2, 3)
육이 원하는 것을 따라,
세상 풍조가 가는 곳을 따라,
마음의 분노를 따라,
"주님, 세상에 휩쓸려 사는 저를 정신차리게 해 주셨습니다."

2020. 10. 19. 오전 6:45:36
우리도 다 한때 그들 가운데에서 우리 육의 욕망에 이끌려 살면서,
육과 감각이 원하는 것을 따랐습니다.
(에페 2, 3)
육이 원하는 것을 따라,
세상 풍조가 가는 곳을 따라,
마음의 분노를 따라,
"주님, 세상에 휩쓸려 사는 저를 정신차리게 해 주셨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