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월요일

2020. 10. 12. 오전 6: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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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 1)


나의 자유를 얽매는 것은?

생각과 감정과 오감?


"주님, 주님의 햇살은 저를 자유롭게 합니다."


댓글 1

  • 2020년 10월 12일 오후 7:2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