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화요일

2020. 10. 20. 오전 6: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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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십자가를 통하여 양쪽을 한 몸 안에서 하느님과 화해시키시어,
그 적개심을 당신 안에서 없애셨습니다.

(에페 2, 16)


십자가를 통한 화해!

성체 성혈을 통한 화해!


"주님, 성체성사가 생명이요 기쁨인 것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20년 10월 20일 오후 7:1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