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 22)
나의 참 자아이신 하느님!
나의 참 모습이신 그리스도!
나의 참 사랑이신 성령!
"주님, 제 안에 현존을 흠숭합니다."

2020. 10. 28. 오전 6:44:49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 22)
나의 참 자아이신 하느님!
나의 참 모습이신 그리스도!
나의 참 사랑이신 성령!
"주님, 제 안에 현존을 흠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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