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에페 4, 2)
겸손: 내 안 깊은 곳에 현존의 울림을 따라
온유: 이 순간 이 느낌을 받아들이며 직면하고
인내: 성령 햇살로 통합하며
사랑: 성채가 되는 기쁨으로
"주님, 주님을 흠숭합니다."

2020. 10. 23. 오전 6:22:51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에페 4, 2)
겸손: 내 안 깊은 곳에 현존의 울림을 따라
온유: 이 순간 이 느낌을 받아들이며 직면하고
인내: 성령 햇살로 통합하며
사랑: 성채가 되는 기쁨으로
"주님, 주님을 흠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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