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목요일

2020. 10. 29. 오전 6: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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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에페 6, 12)


나는 성령의 집이다.

당신 집을 정화하시는 성령!


"주님, 이 순간의 울림은 주님이 정화하시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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