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2020. 11. 2. 오전 6: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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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써,
하느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로마 5, 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우리가 아직 햇살을 담지 못 했을 때!

우리가 아직 하느님의 뜻을 외면했을 때!


"주님,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피를 흘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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