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금요일

2020. 11. 20. 오전 6:27:53

3
글자


그래서 나는 그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 삼켰습니다.
과연 그것이 입에는 꿀같이 달았지만 먹고 나니 배가 쓰렸습니다.

(묵시 10, 10)


입에는 꿀같이 달고

먹고 나니 배가 쓰린 것은?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길이 이런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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