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묵시 19,9)
어린양의 혼인 잔치!
파스카의 잔치!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길은 사랑의 길입니다."

2020. 11. 26. 오전 6:47:22
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묵시 19,9)
어린양의 혼인 잔치!
파스카의 잔치!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길은 사랑의 길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