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20. 11. 26. 오전 6: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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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묵시 19,9)


어린양의 혼인 잔치!

파스카의 잔치!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길은 사랑의 길입니다."

댓글 1

  • 2020년 11월 26일 오후 8:1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