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왕 대 축일

2019. 11. 24. 오전 7:02:52

3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루카 23,43)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우리 가운데 와 있는 그리스도의 나라!


"주님, 주님이 부르시고 이끄시는 그리스도의 나라를 누리며 기쁩니다."


댓글 1

  • 2019년 11월 24일 오전 7:18

    마라나타!! 오십시오 주 예수님. 이미 오신 분을 잘 알아뵙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노력은 한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