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19. 11. 20. 오전 6:41:50

3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19 26)


하느님의 현존감을 누리는 사람은 더 풍요로워지고,

현존감을 잃은 사람은 더욱 빈곤해 진다.


"주님, 내 것으로 채우려고 현존을 빈곤하게 하지 않게 도와 주소서."

댓글 1

  • 2019년 11월 20일 오전 6:48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