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내 눈에 보이는 모습이 내 모습이다.
내 눈에 죄인이 보일 때,
그 죄인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인 것을 느낌으로 그리고 직면!
"주님, 저희가 용서하듯이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2019. 11. 7. 오전 6:44:13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내 눈에 보이는 모습이 내 모습이다.
내 눈에 죄인이 보일 때,
그 죄인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인 것을 느낌으로 그리고 직면!
"주님, 저희가 용서하듯이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