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9. 11. 7. 오전 6:44:13

3
글자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내 눈에 보이는 모습이 내 모습이다.

내 눈에 죄인이 보일 때,

그 죄인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인 것을 느낌으로 그리고 직면!


"주님, 저희가 용서하듯이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댓글 1

  • 2019년 11월 7일 오후 8:0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