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마태 5,9)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평화는 정의-자비의 열매입니다.
"주님, 우리 기운에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를 누리게 하소서."

2019. 11. 1. 오전 7:06:41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마태 5,9)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평화는 정의-자비의 열매입니다.
"주님, 우리 기운에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를 누리게 하소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이미 와 계시는 하느님의 나라를 이론으로는 아는데 가슴으로 깨닫는 건 왜 이리도 느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