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목요일

2019. 10. 31. 오전 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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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

(루카 13,33)


다가오는 죽음 앞에서

아버지의 일을 현존의 울림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


"주님, 저의 작은 에고가 아닌 현존의 길을 가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댓글 1

  • 2019년 10월 31일 오전 7:2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