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수요일

2019. 10. 30. 오전 7: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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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루카 13,24)


좁은 문이란 내 세상의 문이 아니라,

하느님 나라의 문이다.


"주님, 내 나름 대로가 아니고,

현존의 울림을 따르는 것이 좁은 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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