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9. 11. 19. 오전 6:34:29

5
글자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9,7)


자케오의 집에 들어가신 예수께 투덜거리는 사람들!

내 안에서 일어나는 충고와 아이디어들이 보인다.


"주님, 현존의 울림을 벗어나지 않도록 깨우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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