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일

2019. 11. 10. 오전 7:03:33

3
글자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하느님은 창조로 모든 것을 갈라 놓으셨지만?

사랑이신 하느님 안에서는 이 모든 것이 통합으로 새롭게 창조된다.


"주님, 악을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으로 창조하시는 그리스도 안에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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