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월요일

2019. 11. 18. 오전 6:46:43

3
글자


그가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루카 18,38)


하느님께 예수 그리스도께

자비를 구하는 내 모습을 돌아봅니다.

주님의 자비보다는 내 마음이 더 앞서는 모습!


"주님, 주님의 현존의 울림은 저의 빛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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