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목요일

2019. 11. 14. 오전 6:49:59

4
글자


 

 그러나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루카 17,25)


하느님의 나라가 오는 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날.

고난 속에서 사랑의 현존이 있는 날.

 

"주님, 나의 삶에서 하루는 어둠과 어우러지는 빛이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11월 14일 오후 7:2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