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19. 11. 13. 오전 7:14:59

5
글자


이어서 그에게 이르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루카 17,19)


나병이 나은 후 한 사람이 와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감사를 드린 사람에게 하신 말씀!


"주님, 지수화풍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돌보시는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