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금요일

2017. 12. 1. 오전 6:51:24

4
글자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루카 21,30-31)


온누리의 하느님!

우리의 현존 안에서 느끼는 하느님의 나라!


"주님, 주님의 나라는 평화와 기쁨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