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나해 연중 33주일)
목표: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느님.
안내: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날이 끝나고, 수난과 죽음의 길을 가시는 것을 보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는 다시 시작할 것을 예고하신다.
그 나라는 지금처럼 보고 만지고 들어서 아는 나라가 아니고, 새로운 나라이다. 지금과 같은 생각으로 알아보는 나라도 아니고, 기대되는 나라도 아니다.
자연을 보면서 날씨나 계절을 알아보듯이 현신에서 주님의 현존을 알아보라고 하신다.
구할 은총:
주님의 영으로 맺어지는 열매를 기뻐하게 하소서.
첫 과정: 바라봄 – 개인성찰
나의 생각이나 야망으로 인해 사랑을 파괴한 것이 있다면?
둘째 과정: 들음(알아차림) - 성경 기도
마르 13,24-32
예수님은 이 세상에 사실 때, 모든 사람을 받아들이시고 치유해 주시고 사랑을 나누셨습니다. 이방인들을, 죄인으로 낙인이 찍힌 사람들을, 각종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사람들을 모두 받아들이셨습니다. 예수님 자신을 반대하거나 배반하는 사람들에게도 탓하지 않고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종말의 때를 말씀하시며 당신이 선택한 사람들을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시겠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니 자연이 변하는 것을 보며 계절을 알아보듯이, 현실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알아보라고 하신다.
셋째 과정: 실행(소명) - 공개 나눔)
1. 오늘 새롭게 다가온 것이 있다면? 그 느낌은?
2. 오늘 나/우리 부부에게 다가오는 소명은? 그리고 그 느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