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모임

2012. 7. 11. 오후 8: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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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모임
인사와 소개
침묵의 시간: 침묵 중에 배우자에게 용서와 사랑의 마음을 준비한다.
 
안내:
오늘 MR 주말을 마치고 다시 모여 처음 주말 경험을 회상하며 우리 가운데에 현존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오늘 복음 마르코 92절에서13절까지 말씀에서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과 기도하시러 타볼산으로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앞에 두고 제자들이 걱정이 되셨습니다. 당신의 죽음을 직면하여 이 제자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우리도 삶에서 우리 부부가 서로 사랑하려고 노력하지만 우리 안에 있는 유혹자들은 우리의 결점과 부족함을 이용하여 실망하고 사랑하기를 포기하도록 유혹합니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있었을 때, 우리는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었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깨달음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제자들은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과 함께 나누는 대화를 들었습니다. 통과해야한 탈출 즉 곧 다가올 고통과 죽음과 영광의 필연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세례 받으실 때 들었던 이는 내 아들 내가 택한 아들이다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라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우리부부는 MR 주말에서 무엇을 들었고 무엇을 보았습니까? /우리도 서로 사랑하기 위한 탈출 즉 고통과 죽음 그리고 부활 사랑의 영광으로 이어지는 이 파스카를 준비하나는 주님의 말씀을 보고 들었습니다.
 
첫 단계: 바라봄-개인 성찰
지난 주말에서 나/우리부부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우리의 사랑이 예수님과 함께 죽음(버림받은 예수)과 부활(사랑이신 예수)인 파스카의 신비를 통과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무엇을 준비하려는 마음이 듭니까?
 
둘째 단계: 들음-성경 관상
구할 은총: 예수님을 더욱 친밀하게 알고 사랑하여 믿음과 용기를 갖고 그분을 다를 수 있는 은총을 구한다.
 
성경구절: 마르 9,2-13:
예수님은 당신의 수난이 가까워짐을 아시고 제자들에게 믿음을 굳게 하시려고 가까운 제자들을 데리고 산으로 기도하러 가신다. 그곳에서 당신의 빛나는 모습을 알게 하시며 제자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하신다.
마침 담화기도: 예수님께 감사하는 나의 심정을 표현한다. 주님의 기도로 마친다.
 
셋째 단계: 실행 함께 나눔
/우리부부에게 오늘 새롭게 일어난 일 즉 말씀과 결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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