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주님으로부터 배우고
온전히 주님안에 머무시면서,
어떤것도 두려워하지 않으셨던
이냐시오성인을 부러워하셨고
또 그렇게 사시고자 노력하신
햇빛샘 이냐시오 신부님!!
1973 년 12 월 8 일 주님께
서원한 그날부터 50 여년동안
많은 사람의 삶속에 햇빛이 스며들듯
그렇게 때로는 좋은스승으로
좋은 부모로 좋은 연인으로 기도와
영적인나눔과 사랑으로 자리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보다 큰영광을
위하여 ' 햇빛샘
유병일 이냐시오신부님의
영ㆍ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와 미사봉헌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