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금요일 아침에

2011. 4. 22. 오후 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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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

사람들을 당신께로 이끄시기 위해

기묘한 일들을 행하시고

 

당신 영원한 사랑의

최고의 증거를 보여주셨습니다.

 

무한한 선의 광채이시고

유일한 계시이신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께서는

표현할 수 없을만큼 당신 자신을 낮추시고,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신 나머지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분은

아직 아버지 하느님과 원수였던 우리를

하느님과 화해시키기 위해 말씀하셨고

고통당하셨으며 일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과거에 소외되었던

축복의 생활로 다시 불러들이셨습니다.

 

-성무일도 II권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독서기도, 제2독서

<성 막시무스 아빠스의 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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