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12월8일이 신부님 사제서품일로 알고 있습니다. 서품년도가 1973년이니 금년도가 37주년이겠죠.
이태원본당을 떠나시니 누군가 축하도 못해드리는 슬품을 느끼면서 저 역시 반성합니다.
하루 늦었지만 "신부님! 서품시 품었던 꿈, 다 이루셨겠죠!, 그 기쁨 함께 하면서 축하드립니다!!!"
계속 건강하기를...
PS : 몇일전에 카타리나와 대화중에, 왜 우리나라에는 헨리 나우엔신부님이나,조엘 오스틴 목사처럼 종교에 상관
없이 전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영성신부님이 없을까 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카타리나의 말은 한분 계신데, 유신부님이시다.-아부의 말이 아닙니다- 단지 TV등 매스미디어에 도움을 받지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라고 결론을 맺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