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열심히 쓰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주님의 은총 입으시는 것을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성경쓰기가 90%가 넘었을 때, '찜'이 많으면,
누군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쓰려고 들어갔을 때,
기도하며 쓸 자리가 없어,
거절당한 쓸쓸한 마음으로,
돌아 나옵니다.
성경도
욕심으로 쓰면, 욕심일 뿐이고,
경쟁으로 쓰면, 경쟁일 뿐입니다.
제발, '찜'좀 풀어주세요.
나도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