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순교성인 선교회 11월 후원회 미사 강론

2010. 11. 17. 오후 4: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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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삭선교사님 글입니다.>

"주께영광

선교사님, 회원님들 행복하게 잘들 지내시지요

오늘 11월  후원회미사가 있는 날입니다

 선교사의 집은 밝은 햇살속에 늦은 가을의 정취가 가득합니다

오늘도 반가운 회원님과 함께하는 후원회미사였읍니다.

점심 메뉴는 카레라이스 오후에는 신부님과 뒤산을 오르는 걷기명상 시간 이었읍니다

강중건 정연회 김정선 선교사가 함께했고... 김정선 선교사가 건강해져서 좋구요

지난1년 미사강론을 통해 영성강좌을 해주셨는데 좋은말씀 함께 공유하지 못해서

늘 아쉬웠읍니다.

오늘은 크리스티나 회장님님이 카메라를 가지고 오셔서 동여상을 찌고 안드레아 형제가

편집을해 카페에 올립니다. 함께하지못했던 회원님들과 함께할수 있는 공간이 될것 같아서 서 참 좋군요

앞으로 계속올리겠읍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하시면서 기도 부탁하도 드립니다.

"  .... 하느님의 현존을 매순간 알아차릴때  우리는 여정은  풍요롭고 행복합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처음에 지녔던 사랑를 버리고 (묵2/5),  하느님의 사랑을 알아 차리지 못하게 되었을까요?  신부님말씀.........

 

댓글 1

  • 2010년 11월 17일 오후 10:13

    귀한 말씀을 듣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방문했던<선교사의 집>기도실도 보여주셨고요. 해이해졌던 의식성찰에 대해 다시금 제정신이 차려지고, 다른 이를 향한 판단과 비평이 내려놓여지고, 불끈 쥔 손힘을 빼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과의 동행을 잊지않으며, 이곳에서도 <걷기명상>을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아멘.